배경

Joop ‘욥’ (네덜란드 사람)과 조수나는 (한국 사람) 결혼한 후 네덜란드에서 살게 되었다. 욥은 Sanoma에서 일한다(‘사노마’, 핀란드 매체). 욥의 한국 이름은 지훈 이다.

배경:

Joop의(1983) 고향은 네덜란드의 Geldermalsen ‘겔드말슨’ 이다.

그는 정보통신 기술을 암스테르담에서 공부했다. 암스테르담에서 Mirabeau ‘미라보’ 웹 개발 업체 아르바이트를 잠시 하고, citigroup ‘시티그룹’ 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스웨덴에서 경영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 아내를 만난 후, 한국의 서울 KDI(Korea Development Institute-청량리에 위치) 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하였고, 그 후 한국 ING생명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어릴 때부터 중국친구와 어울렸기 때문에 16세가 되던해인 1999년에 처음으로 중국에 여헹 갔다.

대학원을 졸업한 후, 온라인 게임 기업인 Spilgames ‘스필게임’ (臻龙游戏)의 사장인 Marc van der Chijs의 초대로 중국로 돌아갔다. 이 회사에 욥은 고용되었고, 중국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을 서양에 도입했다. (MMORPG web/flash 게임)

2010 년 그는 패션기업의(Unitedstyles.com) 기술 담당 최고 책임자가(CTO) 되었고 베이징에서 개최된 techcrunch 대회에서 본선에 올랐다.

2012년 아내인 수나와 네덜란드로 갔다. 지금 현재 Sanoma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Sanoma는 네덜란드에서 텔레비전, 인터넷, 잡지등 미디어관련 제일 큰 회사이다.네덜란드의 사는 시민의 100%가 Sanoma의 영향을 받고 있다.

Joop의 취미는 요리, 스피드 스케이트 타기, 조깅을 좋아한다. 또한 IT관련 신기술, 아시아 문화에 관하여 블로그를 쓰며 thenextweb.com, readwriteweb 에 출판된 글도 있다. 구글+ 와 페이스북에 관하여 라디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트위터: Twitter.com/joop 로 연락 가능하다.